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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보수월액이란? — 건강보험료율 7.19% 동결인데 왜 내 보험료는 오를까3줄 요약 보건복지부는 9월 8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2027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.19%로 동결했습니다. 그런데 내 보험료는 요율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. 보험료는 보수월액에 요율을… 자세히 보기: 보수월액이란? — 건강보험료율 7.19% 동결인데 왜 내 보험료는 오를까
- 고용보험료 0.9%에서 1.0%로 — 실업급여 지급일은 왜 주 6일로 줄어들까2027년부터 실업급여 보험료율이 노사 각각 0.1%p 오릅니다. 구직급여는 주 7일에서 주 6일 지급으로 바뀌는데 총 지급액은 그대로입니다. 연봉 4,000만 원이면 한 해 3만 7,600원입니다.
- 근로장려금 최대 115만 원 — 그런데 왜 12월엔 40만 원만 들어올까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신청이 9월 15일 끝납니다. 최대 115만 원인데 12월 지급은 산정액의 35%입니다. 재산이 1억 7천만 원을 넘으면 또 절반으로 깎입니다.
- 세계 설탕값 한 달 새 11.9% 올랐는데 — 왜 우리 장바구니는 지금 더 쌀까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3.3포인트로 한 달 새 1.9% 올랐습니다. 설탕만 11.9% 뛰었습니다. 그런데 국내 신선식품은 1년 전보다 6.7% 쌉니다.
- KTX·SRT 통합 첫 주 — 하나가 됐는데 왜 요금이 10% 내렸을까9월 1일 KTX와 SRT가 통합되면서 기존 KTX 노선 운임이 3년간 10% 내려갑니다. 겹치던 노선은 433개 중 155개뿐이었고, 요금을 정한 것은 경쟁이 아니라 국토부 고시였습니다.
- 보이스피싱 40% 줄었다는데 — 왜 한 번 당하면 잃는 돈은 그대로일까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10개월 동안 39.9% 줄었습니다. 그런데 건당 피해액은 5,329만 원에서 5,037만 원으로 5.5%만 줄었습니다.
- 수입물가지수란? — 18.8% 올랐는데 왜 내 물가는 2.8%일까수입물가지수는 외국에서 사 오는 물건값 지수입니다. 2026년 7월 18.8% 상승. 생산자물가 7.7%, 소비자물가 2.8%로 깎이는 이유와 걸러지지 않는 품목을 정리했습니다.
- 예대금리차란? — 예금이자는 올랐는데 왜 대출이자는 내렸을까예대금리차는 대출금리에서 예금금리를 뺀 값입니다. 2026년 7월 수신 3.21%, 대출 4.27%로 간격은 1.06%p. 두 금리가 반대로 움직인 이유를 금리 사다리로 풀었습니다.
- 식료품은 0.5% 내렸는데 물가는 3.1% — 통신비 16.6%가 왜 더 셌을까8월 소비자물가 3.1%. 식료품은 0.5% 내렸는데 통신은 16.6% 올랐습니다. 가중치와 기여도로 뜯어보면 내 통장이 왜 반대로 움직였는지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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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부담상한제 3조 760억 환급 — 대상자 89%가 저소득층인데 왜 1인당은 상위층이 2.5배일까9월 2일
청년예산 43.3조 — 그런데 왜 2027년 7월 1일생부터 1,280만원이 갈릴까8월 31일
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소멸 — 97.3% 썼다는데 왜 950억이 남았을까8월 25일
도산대지급금 6개월로 2배 — 그런데 왜 20대는 한 달 월급도 못 채울까8월 21일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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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구 소득 23만 원 늘었는데 — 왜 그중 월급은 2만 4천 원뿐일까9월 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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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반기 일자리 9개 업종 중 7개가 ‘유지’ — 그런데 왜 6개는 마이너스일까8월 20일
고용보험 가입자 27만 명 증가 — 왜 29세 이하만 5만 7천 명 줄었을까8월 12일
2분기 GDP 0.6% 깜짝 성장 — 실질소득 GDI는 38년 만에 최고, 내 지갑엔 언제 올까7월 26일
2026년 6월 경제동향 총정리 — 물가 3.2%, 수출 70% 급증, 내 살림엔 무슨 의미일까7월 25일




















